합병증이 온 초유의 상황, 진료의뢰서 하나 들고 지방에서 서울까지 올라와 정신이 없었습니다.
혼돈에 빠져있던 가족들을 격려해 주고 배려해 준 분이 딱 한 명 계십니다
바로 감염내과 장의진 교수님입니다.
일반 병동으로 옮기기 전 근무 중인 간호사님께 수소문하여 힘들게 알았습니다.
다른 의료진 모두 임종 준비하라 이야기했는데 교수님은 유일하게 그런 소리 하지 않았으며, 전화로도 따듯하게 안심을 시켜주던 선한 모습이 아직도 생생합니다.
면밀히 동태를 지켜봐온 결과, 중환자실에서 일반 병동으로 갈 수 있었습니다.
누구보다 환자와 보호자를 걱정해 주고 배려해 준 참된 의료인임을 담당하시던 짧은 시간 동안 알게 되었습니다.
시술 설명까지 중환자실에서도 전화를 했는데 바쁘신 와중에도 친절하게 전화로 응해주신 건 덤입니다.
부친께서 아주 조금씩 의식을 찾고 있으며 수치도 조금씩 회복하고 있습니다.
생과 사를 오가는 중환자실에서 친절한 말과 적극적 대처, 선한 말 한마디는 제 일생에 살면서 두고두고 기억할 것입니다.
참된 의료인으로 거듭나시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칭찬받은 직원
장의진
선택진료의사
| 진료과 |
감염내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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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문분야 |
감염 질환, 신종 감염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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