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께서 여러 번 수술, 항암 하시는 중 뇌동맥류로 여러 시술을 받으셨습니다.
최근 재발 의심으로 검사를 앞두고 있는데, 항암 중인 어머니 컨디션이 안 좋아 뇌혈관 전담인 이가영 간호사님께 문의를 드렸습니다.
간호사님께서 어머니 건강과 체력이 안 좋아 많이 힘드실 거라며 최대한 편안히 검사받으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씀해 주셔서 한동안 참고 있었던 눈물이 주르륵 흘렀습니다.
긴 병치레에 지치고 힘들어하시는 중이었고 가족들 모두 힘겹게 버티고 있던 참에 따뜻한 말씀을 전해주셔서 갑자기 울컥하며 눈물이 났습니다.
환자와 가족의 마음을 헤아려 진심 어린 격려와 위로를 해주셔서 너무나 감사합니다.
큰 위로가 되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칭찬받은 직원
이가영칭찬받은 직원
칭찬받은 직원
장소 (부서/병동) |
영상의학팀(영상간호1 Uni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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