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치태반으로 전원하여 이유진 교수님을 처음 뵈었습니다.
교수님께서는 초음파를 보시자마자 첫째는 자연분만을 했어도 지금 둘째는 태반 상황이 올라갈 것 같지 않다고 하셨습니다.
교수님 말씀대로 태반이 올라가지 않아 수술을 받았습니다.
37주 되자마자 수술을 하게 되어 정말 걱정이 많았었는데 그동안 했던 걱정들이 무색할 만큼 정말 안전하게 잘 해주셨습니다.
수술 후 처치, 회진 때 친절하게 설명해 주셔서 병원에 있는 동안 마음이 많이 든든했습니다.
교수님 덕분에 건강하게 아이를 만날 수 있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66병동 고위험 산모 집중 치료실에 있는 동안 모든 간호사님께서 너무 많이 신경 써주셨습니다.
저뿐만 아니라 모든 환자에게 너무 친절하셨습니다.
수술 직후 통증이 더 심해지지 않게 먼저 신경 써서 봐주셨습니다.
용무가 생겨 찾아가면 친절하게 해결해 주셨습니다.
입원해있는 동안 너무 따뜻하고 친절하셨습니다.
비교적 짧은 입원 기간 동안임에도 몸이 많이 회복되어 나갔습니다!
감사합니다.
칭찬받은 직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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